'캐논'에 해당되는 글 9건

  1. SMDV RFN-4 유무선 릴리즈 개봉기
  2. [경복궁역] 커피와 케익이 맛있는 뽀드미엘
  3. 올림픽공원 출사
  4. 안양예술공원 출사
  5. 삼청동 출사 (6)

SMDV RFN-4 유무선 릴리즈 개봉기

취미로 사진을 찍다보니 단체사진을 찍을 일이 종종 있습니다.

그때마다 찍사인 저는 사진에서 빠지게 되는 경우가 흔하죠.

안 찍히는 것에 대한 서운함이나 아쉬움은 없는데 가끔은 저도 같이 찍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무선 리모콘 호환제품을 구매하여 사용했었는데 이 제품이 10m까지 지원한다는데 제가 사용해 본 결과 5m정도만 떨어져도 인식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_-;

가끔 300명이 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단체 사진을 찍을 때가 있는데 이때는 타이머를 맞춰놓고 찍었었죠.

단체사진 특성상 사람들이 눈을 감기 때문에 여러번 찍어야 합니다. 여러번 뛰어야 하죠. ^^;


그.래.서.


알아보던중 80m까지 지원한다는 "SMDV RFN-4 유무선 릴리즈" 제품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와~~~)

어느 블로거 분이 테스트한 결과 50m 넘어서도 찍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100% 인식되는 것이 아니라 인식이 안될 경우가 있고요.

25m까지는 무난하게 거의 인식된다고 하네요.

300~500명 단체사진 찍을 때 20m까지 떨어지진 않으니 충분합니다. ^^


그리고 유.무선이 다 지원한다는 점 ^^


# Spec

용도 : 카메라 셔터 유,무선 릴리즈

주파수 : 2.4GHz

채널수 :16개

무선거리 : 최대 80m

안정거리 : 최대 50m





개봉 전의 모습.

반갑다 ^^





인터넷 포털에서 "RFN-4"또는 "RF-911"로 검색하면 됩니다.





짜짠~ 개봉 후의 모습. 심플하죠?





구성품들입니다.

(왼쪽부터) 파우치 / 사용 설명서 / 수신기 / 수신기 그립 / 송신기 / 송신기 스트랩 / 1.5v 배터리





무선 송신기 입니다. 커버가 보이는데요. 이 커버를 내려주면 버튼이 보입니다.

잘못된 버튼 동작으로 오작동할 일이 없게 하기 위해 보호해 줍니다.




커버를 내린 모습. 버튼이 보입니다.





무선 송신기 뒷모습입니다.





무선 송신기 뒷면을 위로 올리면 배터리를 끼우는 공간과 주파수 채널을 맞추는 부분이 있습니다.





AAA 배터리를 끼웁니다.





송신기 스트랩. 이 뾰족한 것으로 송신기 뒷면에 있던 채널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무선 송신기 버튼을 누르기 전의 모습.





무선 송신기 버튼을 누른 모습. 불이 들어옵니다.




수신기입니다. 카메라에 직접 연결합니다.

이것의 역할은 유선 릴리즈(리모콘)의 역할을 하고

무선 송신기의 버튼을 눌렀을 때 신호를 받아 카메라가 촬영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ON / OFF 가 있습니다. 이것은 수신기 전원의 역할이 아닌 무선 수신기 신호를 받는지 아닌지 역할을 합니다.

무선 신호를 받기 위한 전원입니다.





수신기 케이블 끝의 단자 모습입니다. 이 부분을 카메라 바디에 연결합니다.




수신기 뒷면에는 채널을 설정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무선 송신기에 설정했던 채널과 동일하게 맞춰주시면 되겠습니다.





수신기 배터리 커버입니다.





커버를 열면 AAA 배터리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보입니다.





수신기 버튼입니다.

살짝 누르면 카메라가 포커스 잡고,

깊게 누르면 카메라가 촬영을 합니다.

길게 누르면 카메라 설정에 연속촬영으로 되어있으면 연속촬영이 가능합니다.

이때 버튼을 누른 상태로 위로 올리면 HOLD 기능이 되는데 버튼 누른 상태로 고정되기 때문에

벌브촬영 또는 연속촬영을 계속 할 수 있습니다.





여기부턴 핸드폰으로 촬영한 사진이라 화질이 고르지 못합니다.

수신기에 있는 케이블 선을 카메라 바디에 연결한 모습입니다. (카메라 기종 : Canon 5D Mark2)

단자 모양이 특이하여 꽂는데 쉽진 않아서 시간이 걸렸습니다.

자칫 힘으로 잘못 꽂으면 망가질 수 있을 것 같네요.





짜잔~ 이렇게 세팅하고 촬영을 합니다.





무선 수신이 잘 되는지 버튼을 눌러 봅니다.

송신기와 수신기 모두 불이 나오죠?




무선 수신이 아닌 유선 수신을 테스트 해봅니다.

카메라 바로 옆에서 촬영할 땐 궂이 무선으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유선 릴리즈로 하면 되니깐요.


구매한지 약 2개월.

그 사이에 단체사진 찍을 때 저도 포함하여 잘 사용했습니다.

아주 만족스러워요 ^^


사용할 일이 많진 않지만 반드시 꼭 필요한 순간이 찾아오기 때문에 없으면 아쉬운 부분입니다.

(삼각대도 그렇잖아요. 무거워서 안 들고오면 꼭 필요한 순간 1번 이상 찾아온다는 거)

사진 많이 찍으시는 분들께는 강력 추천하고요.

찍사도 단체사진에 찍힙시다 ^^




구입일 :2014-07-09


[경복궁역] 커피와 케익이 맛있는 뽀드미엘



경복궁역 근처에 있는 뽀드미엘.

1번 출구로 나와 사직파출소로 걸어오면 바로 앞에 카페가 있다.

겉에서 보기엔 작아보이지만 그 안에 숨은 공간이 있다.



 

 

밖에서 봤을 때 딱 이정도의 규모로 생각했었는데 뒤에 숨은 공간이 있다.

카페는 오픈한지 10개월정도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모든 소품들이 깔끔하고 깨끗하다.



 

여기가 숨은 공간의 방이다.

사진상으로는 방의 반쪽만 찍었다.

이 크기의 2배 공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는 소품들.


 


이 토끼에 비밀이있다.

아래 전원 스위치가 있어서 불이 들어온다. ^^ 




뽀드미엘의 메뉴.

사장님이 파티쉐라서 직접 만든 케익이 맛있다.

특히 당근케익 추천!!! 



 

케익과 아메리카노가 7000원이에요~




소품하나하나 신경 쓴 모습이다.

화려한 색보단 눈에 편안한 색으로 되어있다. 



 

맛있는 쿠키도 있어요



 

뽀드미엘의 인테리어 분위기.

화려함보단 편안함을 추구한 듯 하다.




뽀드미엘에선 에코백을 구입할 수 있다.

저렴한 8000원.

사용한 이의 소감을 들어보면 어느정도 무거운 것도

넣어다닐 수 있게 튼튼하다고 한다. 



 

뽀드미엘에 가면 이쁜 바리스타가 커피를 만들어줘요~



 

전구 소품. 따뜻한 느낌을 준다.



 

맛있는 원두




당근케익 완전 강추에요~!!

집에 가서도 생각나는 당근케익♡




이 케익도 맛있었습니다.

예쁜 그릇도 눈에 띄네요. ^^

 

 


겉만 보면 작아보여도 안은 넓은 카페랍니다. 



 

경복궁 가족들과 왔다가 들러도 좋아요.



 

뽀드미엘 영업시간입니다.

월~금 : 오전 10시 ~ 오후 10시

토 : 오전 10시 ~ 오후 8시

일 :휴무입니다.



 

조용하고 편안한 뽀드미엘에 오세요.


커피와 케익이 맛있어요.

특히 당근케익 강추입니다.

집에 가서도 생각나실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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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출사


2008.11.22 (토) - 올림픽공원

귀차니즘 때문에 작년에 찍었던 사진을 지금에야 올리게 되었다. @_@;;



#1



#2



#3
(앞에 사람들과 공사만 없었더라면 좋은 구도의 사진인거 같은데.. 아쉽다.)


#4



#5



#6



#7



#8



#9
난 하늘이 좋다...


#10
( 이런 분위기 마음에 들어... )


#11
( 이런 분위기 마음에 들어... )


#12



#13



#14
이 사진도 마음에 든다.


#15. 길
난 왜 이렇게 고독한 느낌의 사진이 좋지?
솔로라서 그런가... ㅡ,.ㅡ;;


#16 까치



#17



#18
이날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



#19



#20



#21



사진이라는 거...
정말 어려운 것 같다.
뷰파인더 속으로 보는 세상이란
어떻게 담느냐에 따라 너무 틀리니깐...

구도라는거 아직 잘 모른다.
처음엔 무조건 막 찍었다. 그냥 찍고 싶은 한 사물만 사진에 담으면 끝이었다.
지금은 사진찍을때 그냥 찍게 되지 않는다.
찍기 전에 생각한다.
뷰파인더 속의 화면을 어떻게 구성하여 담을까라는 생각...
한 사물이 아닌 전체적인 화면 구성을 생각하게 된다.
뭐 아직 초보라서 부족하지만 계속 찍어보다보면 나아지겠지.ㅋㅋ
느낌이 있는 사진을 찍고 싶다... 특히 따뜻한 느낌의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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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예술공원 출사


2008.11.16 (일) - 안양예술공원 [ Canon EOS 40D - Tamron 17-50mm ]

정말 추웠던 날...
손가락 시려워서 힘들었는데
안양예술공원까지 갔더니만 문을 닫아서 그 속까지 못가고
공원 주위를 돌며 출사했던 날...
그래서 건진 사진이 정말 없었다.



#1. 안양예술공원 가는 길




#2




#3




#4. 숲




#5
( 왠지 이런 느낌 좋아. 고독한 느낌?? )



#6
( 왠지 이런 느낌 좋아. 고독한 느낌?? )



#7




#8




#9




#10



잘 나온 사진이 없는 거 같아 아쉽다.
다음에 가는 기회가 생기면 안양예술공원 못 갔던 곳을 다 찍고 올테다.ㅋㅋ

삼청동 출사


2008.11.02 (일) - 삼청동 [ Canon EOS 40D - Tamron 17-50mm ]

삼청동 출사는 다른 출사보다도 볼 거리도 많고
사진 찍을 것도 많은 곳이었습니다.
귀차니즘 때문에 포스팅을 안했었는데
시간 날때 그동안 출사 다녔던 사진을 올려야겠습니다.
평소 출사 나갔을 때 컷수가
1. 정말 찍을 거 없다. : 50~100컷
2. 평균 : 100~200컷
이 정도인데 삼청동은 무려 400컷을 찍었네요. ^^;;

인물 사진을 위주로 많이 찍었는데
저작권(?)이 있기 때문에 풍경이나 사물 위주로 올립니다.
( 사실 인물 사진 잘나온거 많은데...;;;)



#1. 넌 나의 꿈이었어
(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사진)



#2




#3. Welcome




#4. 잠시 쉬었다 가세요~^^
(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사진 )



#5




#6. 따스한 햇살...
(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사진 )



#7. 푸르른 하늘




#8
(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사진 )



#9. 나누면 즐거워집니다!



삼청동이란 곳을 처음으로 가보았습니다.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유명한 곳이기에 제가 가볼 일이 없었던 게죠.. ㅡ.ㅡ;;
그 날도 정말 많은 연인들로 북적북적 거렸으나 우리 사진동호회 회원들은
꿋꿋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
언젠가는 이 곳을 둘이서 오는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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