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에 해당되는 글 15건

  1. [아트 사무식] SIGMA 35mm F1.4 DG HSM Art 개봉기
  2. 아이맥(iMac) 메모리 업그레이드
  3. [블루투스 이어폰] HBS-900 개봉기 (9)
  4. SMDV RFN-4 유무선 릴리즈 개봉기
  5. 아이나비 FXD900 마하 블랙박스 설치 (2)

[아트 사무식] SIGMA 35mm F1.4 DG HSM Art 개봉기

다른 사람들이 캐논의 35mm F1.4 L인 사무엘 렌즈로 찍은 사진을 보면서 35mm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편안한 느낌이랄까...

가볍게 돌아다니면서 스냅으로 찍어놓은 일상의 모습들을 보며 35mm 렌즈를 사고 싶은 마음이 더 커져만 갔습니다.


그렇게 1년을 마음에만 품고 기다리다가 결국 35mm 렌즈를 샀습니다.

사무엘은 거의 200만원에 가까운 가격이라 부담스러웠고 시그마에서 나온 35mm 1.4F의 경우 80만원대의 가격이라 시그마로 구입을 했습니다.

사실 인터넷에서 사진을 보면 사무엘로 찍었는지, 사무식으로 찍었는지 구분을 잘 못하겠습니다.

120만원의 가격차이만큼 성능차이가 난다고 생각이 들지 않더군요.

특히나 예전의 사무식보다 아트 사무식이란 신제품이 나오면서 성능도 많이 좋아졌다는 평과, 예전의 사무식은 펄로 되어있어서 오래되면 칠이 까졌는데 이번 아트 사무식은 마치 소니 렌즈처럼 깔끔한 모습으로 디자인되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35mm F1.4렌즈가 내 품에 오다니 감격 ㅜ.ㅜ

이제 박스를 뜯어보겠습니다.





박스를 처음 열었을 때의 모습입니다.





렌즈 파우치입니다. 캐논 L렌즈의 경우 헝겁으로된 파우치를 주지만 시그마의 아트 사무식의 경우 이렇게 튼튼한 파우치를 제공해줍니다.





파우치를 열면 짜잔~ 렌즈가 들어있습니다.





렌즈와 후드가 들어있습니다.





구성품들 입니다.

렌즈, 후드, 보증서, 매뉴얼, 파우치가방.





후드의 모습입니다.





렌즈 앞 캡의 모습입니다.





앞 캡을 열어봅니다.





뒷 쪽의 캡입니다.

FOR CANON. 캐논용입니다.





예전의 펄로 된 외관이 아니라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

완전 깔끔해졌어요.





깔끔하죠~





캐논에서 고급기종렌즈는 Luxury 렌즈라하며 앞글자를 따서 L렌즈라 부릅니다.

시그마에서도 고급기종에 맞춰 Art 렌즈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사진의 A 는 Art의 앞글자를 딴 모습입니다.





Auto Focus와 Manual Focus 모드 전환 버튼입니다.

큼지막하니 조작하기 좋아요~





디자인도 참 마음에 들고요 ^^





테스트로 키보드를 F1.4로 찍어본 모습입니다.

역시 F1.4라서 주변부 아웃포커싱이 크네요. ^^


장점

- 캐논 사무엘 렌즈에 비해서 엄청 저렴한 가격.

- 캐논 사무엘 렌즈와 사진 결과물이 크게 차이가 없다.


단점

- 초점 잡는 속도가 약간 느리다. 느려서 F1.4로 찍을 때 초점이 흔들리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F2.0, F2.2정도로 해놓고 찍으면 초점이 흔들리지 않는다.

- 35mm렌즈치고 무겁다. 가볍게 들고 다니고 싶었는데...


총평

- 가격대비 우수한 렌즈로 정말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 사무엘이 좋은 렌즈이지만 부담스러운 가격때문에 주저하고 계신분들은 사무식을 추천드립니다. ^^



구입일 : 2014-09-26






아이맥(iMac) 메모리 업그레이드

2011년형 iMac을 영입한 뒤 더 원활하게 사용하기 위해 메모리를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아이맥에 사용되는 메모리는 노트북용 DDR3를 사용합니다.

간혹 하드웨어와 궁합이 안맞을 경우 인식이 안된다고하나 삼성 메모리는 잘 인식하기에 구입했습니다.





삼성 PC3-10600S DDR3 메모리입니다.

기본 메모리 4GB에 추가적으로 4GB 2개를 구입하여 12GB를 사용하려고 합니다.





메모리를 추가하기 전입니다.

아이맥 기본 메모리 4GB를 볼 수 있습니다.





2011형 아이맥은 모니터 하단에 메모리가 있습니다.

3개의 나사를 풀면 덮개를 열 수 있습니다.





덮개를 열어보면 2GB 메모리 2개가 꽂혀 있습니다.





검은색 필름같이 생긴 것을 바깥으로 빼냅니다.





새로 구입한 메모리를 기존에 꽂혀 있는 위치의 위에 꽂습니다.

두 손으로 꽉 눌러주셔야 들어갑니다.





메모리 2개를 추가로 설치한 모습입니다.

아이맥은 메모리 최대 4개까지 설치가 가능하여 최대 4GB * 4개 = 16GB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바깥으로 빼놓았던 검은 색 필름 같은 것을 다시 안으로 넣어줍니다.





덮개를 덮고 풀었던 3개의 나사를 다시 조여줍니다.






메모리 추가 설치한 뒤의 모습입니다.

4GB에서 12GB로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모리 설치 어렵지 않아요~



구입일 : 2014-07-30


[블루투스 이어폰] HBS-900 개봉기

컴퓨터로 인터넷강의를 들을 때나 길거리를 다닐때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이어폰의 줄이 어찌나 걸리적 거리던지... 불편하더라고요.

사실, 블루투스 이어폰은 음질이 떨어진다는 고정관념에 구매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알아보던 중 HBS-800 제품을 알게 되었는데 곧 HBS-900 신제품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HBS-800의 단점인 이어폰 줄이 겉에 있다는 점과 음질적인 면에서 HBS-900은 이어폰 줄이 안으로 들어가 있다는 점과 하만카돈(Harman kardon) 회사와 합작하여 사운드면에서 개선이 되었다는 소식에 HBS-900 제품이 출시되기만을 몇 달을 기다렸습니다.

기다렸던 HBS-900이 출시가 되고 그 달에 바로 구매했습니다.


HBS-800에 비하여 HBS-900은 가격이 많이 올라서 169,000원에 구매했습니다.


# 제품 사양

- 통화 최대 17시간

- 음악 최대 14시간

- 대기 최대 550시간

- 제품 무게 : 54g

- 블루투스 규격 : 3.0

- 블루투스 프로파일 : A2DP, AVRCP, HFP, HSP





개봉 전의 외관 모습입니다.

HBS-800보다 디자인 면에서도 만족스럽네요.

가격이 비싼 만큼 케이스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납니다.






뒷면에는 제품 사양과 특징이 적혀 있습니다.





하만카돈 (harnam kardon)이 인증했다는 표시입니다.

하만카돈 (harnam kardon)과 합작하여 사운드가 많이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처음 사용하는 거라서 다른 블루투스 제품의 음질과 비교는 못 하겠습니다.

다만 예전부터 블루투스 이어폰은 음질이 떨어진다는 점만 상식으로 알고 있는데요.

사용해 본 결과 음질이 떨어진다는 느낌은 전혀 못 받았습니다.

일반 10만원대 이어폰에 비하여 음질이 떨어진다는 느낌은 안 들어서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Open here.





열어본 모습입니다.

깔끔하네요 ^^





제품을 꺼내 보았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지만 애플의 아이폰이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 그 깔끔한 포장이 우리나라 업체에게도 많은 변화를 준 것 같습니다.

참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구성품 목록입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 사용자 설명서 / 간편 사용 설명서 / 제품보증서 / 이어 러버(대, 중, 소) / USB 충전 케이블





디자인적으로 세련되어서 어떤 패션에서도 잘 어울립니다.





뒷 모습입니다.





재생과 일시정지 버튼이 있는 쪽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바깥면에는 곡 순서를 앞으로/뒤로 넘기는 기능의 버튼이 있습니다.

버튼이 2개로 되어있었다면 안 보이는 상태로 조작하게 되어 헷갈릴 법한데

버튼을 1개로 해놓아서 간편합니다.

버튼을 왼쪽/오른쪽으로 밀어주면 조작됩니다.





안쪽 모습입니다. on/off 버튼과 이어폰 줄 감기 버튼이 있습니다.





반대편 쪽의 모습입니다.

통화 기능의 버튼이 있고요. harman kardon 이 찍혀 있습니다.





바깥면에는 소리 조절 버튼이 있습니다.

(-) 방향으로 버튼을 길게 밀어주면 배터리 잔여량이 음성으로 들려줍니다.

(+) 방향으로 버튼을 길게 밀어주면 진동 기능을 on/off 할 수 있습니다.

"aptX" 표시가 있습니다. CD급 음질을 구현하는 aptX 오디오 코덱이 내장되어있다는 표시입니다.





안쪽에는 충전 포트와 LED (블루투스 충전시 충전 상태를 알려주거나 블루투스 연결상태를 알려줍니다.)와 이어폰 줄 감기 버튼이 있습니다.





이어폰은 자석에 의해 저 위치에 딱 달라붙게 되어 보관할 때 편합니다.





TONE + 마크가 있네요.





양쪽 이어폰을 살짝 잡아당기면 이어폰 줄이 안에서 나옵니다.

줄감기 버튼을 누르면 줄이 안으로 쏙 들어가게 되어 보관시 안전합니다.





전원을 켰을 때 LED에 불이 들어옵니다.





BT Reader+라는 어플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TTS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문자가 도착하면 읽어줍니다.ㅎㅎ


한 달여동안 사용한 결과


장점

- 블루투스 이어폰인데 CD급 음질을 구현하여 만족스럽다.

- 이어폰 줄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무선이 참 편하네요. 음악 틀어놓고 막 돌아다녀요ㅎㅎ

- 어떤 패션에서도 잘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

- 이어폰 줄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속 안에 있다는 점으로 인한 안전성.

- 오래가는 배터리


단점

- 이어폰 줄이 얇아서 줄을 잡아당길 때 조심스럽다.

- 끊김 현상은 블루투스 통신의 특성상 어쩔수(?)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자주 끊기진 않습니다.

PC에 연결해서 들을 때 거의 끊김은 없었고요. 주위에 방해 통신이 많지 않은 이상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제가 갤럭시 노트2를 사용하는데 이게 거의 2년이 되다보니 예전보단 느려지긴 했습니다만 GPS통신이나 인터넷 통신이 이루어지면 끊김현상이 종종 발생하는데 이건 제 스마트폰이 느려져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 멀티 커넥션(최대 2대의 BT기기와 동시 연결 및 사용 가능)이라는데 최대2개가 저한테는 일단 수가 너무 적고요, 커넥션을 전환하는게 불편합니다.

저는 [ 아이맥, 맥북에어, 일반PC, 스마트폰, 회사PC ]에서 블루투스로 연결하여 사용하는데, 이게 아이맥을 사용하다가 맥북에어로 전환하고 다시 스마트폰으로 전환한다 했을 때... 불편합니다.

커넥션 전환 버튼이 있어서 간편히 변경할 수 있다면 편할 것 같습니다.

최대 2개의 기기만 연결이란 점은 2대만 연결을 기억한다는 점인데요.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집에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아이맥에 연결한 뒤 맥북에어로 연결을 변경했습니다.

그럼 블루투스 이어폰에는 2대의 장치에 대한 기억을 하게 됩니다.

여기서 스마트폰으로 연결을 변경하면 2대의 장치만 기억하기 때문에 아이맥 연결에 대한 정보를 잃어버립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을 우선 끄고요. 아이맥, 맥북에어, 스마트폰 전원을 모두 끕니다.

처음에 연결했던 아이맥만 전원을 키고 블루투스 이어폰 전원을 키면 자동연결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2개의 기기만 저장했기 때문이죠. 3개의 연결을 했기 때문에 처음에 연결했던 장치의 정보는 잃어버리게 됩니다.

따라서 아이맥에서 블루투스 설정에 들어가 다시 커넥션 연결을 해줘야 합니다. (이때 2번째로 연결했던 맥북에어의 정보는 잃어버리고 스마트폰과 아이맥 기기정보만 남게 됩니다.)


길게 써서 엄청난 단점으로 보일지 모르겠네요.^^;

블루투스를 많은 기기에서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연결에 대한 불편함이 있다는 점과, 그럴 때 귀찮게 연결을 다시 해줘야 한다는 점만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무도 이런 글을 안쓰길래 길게 적어봤습니다.

HBS-900의 후속 버전이 나올 때는 커넥션정보 저장개수를 10개 정도는 저장할 수 있었으면 하고, 커넥션 전환기능을 넣어 버튼으로 조작할 수 있도록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리하면 전반적으로 만족하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입일 : 2014-08-27

SMDV RFN-4 유무선 릴리즈 개봉기

취미로 사진을 찍다보니 단체사진을 찍을 일이 종종 있습니다.

그때마다 찍사인 저는 사진에서 빠지게 되는 경우가 흔하죠.

안 찍히는 것에 대한 서운함이나 아쉬움은 없는데 가끔은 저도 같이 찍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무선 리모콘 호환제품을 구매하여 사용했었는데 이 제품이 10m까지 지원한다는데 제가 사용해 본 결과 5m정도만 떨어져도 인식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_-;

가끔 300명이 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단체 사진을 찍을 때가 있는데 이때는 타이머를 맞춰놓고 찍었었죠.

단체사진 특성상 사람들이 눈을 감기 때문에 여러번 찍어야 합니다. 여러번 뛰어야 하죠. ^^;


그.래.서.


알아보던중 80m까지 지원한다는 "SMDV RFN-4 유무선 릴리즈" 제품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와~~~)

어느 블로거 분이 테스트한 결과 50m 넘어서도 찍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100% 인식되는 것이 아니라 인식이 안될 경우가 있고요.

25m까지는 무난하게 거의 인식된다고 하네요.

300~500명 단체사진 찍을 때 20m까지 떨어지진 않으니 충분합니다. ^^


그리고 유.무선이 다 지원한다는 점 ^^


# Spec

용도 : 카메라 셔터 유,무선 릴리즈

주파수 : 2.4GHz

채널수 :16개

무선거리 : 최대 80m

안정거리 : 최대 50m





개봉 전의 모습.

반갑다 ^^





인터넷 포털에서 "RFN-4"또는 "RF-911"로 검색하면 됩니다.





짜짠~ 개봉 후의 모습. 심플하죠?





구성품들입니다.

(왼쪽부터) 파우치 / 사용 설명서 / 수신기 / 수신기 그립 / 송신기 / 송신기 스트랩 / 1.5v 배터리





무선 송신기 입니다. 커버가 보이는데요. 이 커버를 내려주면 버튼이 보입니다.

잘못된 버튼 동작으로 오작동할 일이 없게 하기 위해 보호해 줍니다.




커버를 내린 모습. 버튼이 보입니다.





무선 송신기 뒷모습입니다.





무선 송신기 뒷면을 위로 올리면 배터리를 끼우는 공간과 주파수 채널을 맞추는 부분이 있습니다.





AAA 배터리를 끼웁니다.





송신기 스트랩. 이 뾰족한 것으로 송신기 뒷면에 있던 채널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무선 송신기 버튼을 누르기 전의 모습.





무선 송신기 버튼을 누른 모습. 불이 들어옵니다.




수신기입니다. 카메라에 직접 연결합니다.

이것의 역할은 유선 릴리즈(리모콘)의 역할을 하고

무선 송신기의 버튼을 눌렀을 때 신호를 받아 카메라가 촬영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ON / OFF 가 있습니다. 이것은 수신기 전원의 역할이 아닌 무선 수신기 신호를 받는지 아닌지 역할을 합니다.

무선 신호를 받기 위한 전원입니다.





수신기 케이블 끝의 단자 모습입니다. 이 부분을 카메라 바디에 연결합니다.




수신기 뒷면에는 채널을 설정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무선 송신기에 설정했던 채널과 동일하게 맞춰주시면 되겠습니다.





수신기 배터리 커버입니다.





커버를 열면 AAA 배터리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보입니다.





수신기 버튼입니다.

살짝 누르면 카메라가 포커스 잡고,

깊게 누르면 카메라가 촬영을 합니다.

길게 누르면 카메라 설정에 연속촬영으로 되어있으면 연속촬영이 가능합니다.

이때 버튼을 누른 상태로 위로 올리면 HOLD 기능이 되는데 버튼 누른 상태로 고정되기 때문에

벌브촬영 또는 연속촬영을 계속 할 수 있습니다.





여기부턴 핸드폰으로 촬영한 사진이라 화질이 고르지 못합니다.

수신기에 있는 케이블 선을 카메라 바디에 연결한 모습입니다. (카메라 기종 : Canon 5D Mark2)

단자 모양이 특이하여 꽂는데 쉽진 않아서 시간이 걸렸습니다.

자칫 힘으로 잘못 꽂으면 망가질 수 있을 것 같네요.





짜잔~ 이렇게 세팅하고 촬영을 합니다.





무선 수신이 잘 되는지 버튼을 눌러 봅니다.

송신기와 수신기 모두 불이 나오죠?




무선 수신이 아닌 유선 수신을 테스트 해봅니다.

카메라 바로 옆에서 촬영할 땐 궂이 무선으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유선 릴리즈로 하면 되니깐요.


구매한지 약 2개월.

그 사이에 단체사진 찍을 때 저도 포함하여 잘 사용했습니다.

아주 만족스러워요 ^^


사용할 일이 많진 않지만 반드시 꼭 필요한 순간이 찾아오기 때문에 없으면 아쉬운 부분입니다.

(삼각대도 그렇잖아요. 무거워서 안 들고오면 꼭 필요한 순간 1번 이상 찾아온다는 거)

사진 많이 찍으시는 분들께는 강력 추천하고요.

찍사도 단체사진에 찍힙시다 ^^




구입일 :2014-07-09


아이나비 FXD900 마하 블랙박스 설치

 

 

아이나비 FXD900 마하 블랙박스 설치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앞 유리창에 부착할 블랙박스 거치대입니다.

 

 

 

 

블랙박스를 설치할 위치에 거치대를 부착합니다.

 

 

 

 

주차를 해놓더라도 항상 녹화가 되도록 하기 위해 상시전원으로 설치를 합니다.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운전대 옆에 접지 볼트를 볼 수 있도록 뜯어냅니다.

 

 

 

 

상시전원 케이블을 안보이도록 설치하기 위해 운전석 문쪽에 있는 고무를 뜯어냅니다.

 

 

 

 

A필러라고 하는 곳입니다. 이 안에 상시전원 케이블을 넣을 것이므로 잘 뜯어내야 합니다.  내 것이 아니다 생각하고 순간적으로 확 뜯어야 잘 됩니다. ^^

 

 

 

 

상시전원 케이블입니다. 이것을 설치하기 위해 위에 미리 다 뜯어냈습니다. 

 

 

 

 

차량마다 퓨즈박스 위치가 다릅니다. 자동차 매뉴얼을 보면 위치가 나와있습니다.

여기에 상시전원 케이블을 꽂아 전원을 연결할 것입니다.

 

 

 

 

자동차 전원이 꺼져도 동작해야 하므로 상시전원이 되는 위치의 퓨즈에 연결합니다. 저는 트렁크 전원에 연결했습니다. 

 

 

 

 

육각 모양의 볼트를 살짝 풀어서 접지선을 연결후 다시 볼트를 조여줍니다. 

 

 

 

 

블랙박스 거치대에 블랙박스 본체를 설치한 후 이제 전원 케이블을 설치합니다. 사진처럼 위에 틈에 케이블을 껴넣으면 됩니다. 

 

 

 

 

앞 유리창 틈새로 상시전원 케이블을 넣어줍니다. 이때 카드로 케이블을 밀어주면 잘 들어갑니다.

상시전원 케이블을 운전자 측 문쪽의 A필러가 있는 곳까지 앞 유리창 위에 케이블을 넣어서 가져옵니다.

 

 

 

 

미리 뜯어놓은 A필러 틈 사이로 상시전원 케이블을 넣어줍니다.

 

 

 

 

밖에서 본 모습입니다. A필러 틈 사이에 상시전원 케이블 넣어줍니다.

 

 

 

 

상시전원 케이블 길이가 길어서 남습니다. 깔끔하게 묶어서 접지 볼트가 있는 안쪽에 안 보이도록 넣어줍니다. 

 

 

 

 

전원이 잘 들어오는지 자동차 시동을 켜고 테스트 해봅니다. 잘 되네요 ^^ 

 

 

 

 

이제 후방카메라를 연결해야죠~ 상시전원 케이블 아래에 작은 케이블 하나가 더 연결된 것이 보이죠?

이 케이블을 후방카메라까지 가져와서 연결해야 합니다. 조수석 방향으로 케이블을 가져가는 걸 추천하던데 저는 조수석 방향으로 다 뜯어내는 것이 귀찮아서 아까 뜯어놓은 운전석 방향으로 연결했습니다.

 

 

 

 

후방 유리창 정중앙 위쪽으로 설치를 했습니다. 후방 전원 케이블을 이곳까지 가져와 연결해야 합니다. 

 

 

 

 

멋지게 딱 중앙에 설치했죠? ^^

우선 후방전원 케이블을 후방카메라에 연결합니다. 그리고 앞유리창에 전원 케이블을 숨긴 것처럼 뒷유리창에도 동일하게 케이블을 넣어서 문쪽으로 가져옵니다.

 

 

 

 

운전석 방향의 뒷좌석 문에 고무를 뜯어내어 전원 케이블을 넣습니다.

 

 

 

 

이 좁은 틈 사이로 케이블을 넣습니다. 

 

 

 

 

전원 케이블을 뒷 문에는 다 설치했고, 앞 문쪽으로 전원선을 가져와야 하는데요.

앞 문과 뒷 문 사이에 기둥에 보면 갈라진 틈새가 있습니다. 이 틈새로 케이블을 넣어주면 됩니다.

카드로 케이블을 틈새로 꾹꾹 눌러주니 잘 들어가네요. ^^

 

 

 

 

앞 문쪽으로 케이블을 가져와서 동일하게 고무를 뜯어낸 틈새로 넣어서 A필러 부분까지 가져옵니다.

 

 

 

 

후방전원 케이블이 보이나요? 감쪽같이 안 보이게 설치를 했습니다. ^^

 

 

 

 

전방과 후방 카메라를 모두 설치했습니다. 이젠 자동차 전원을 켜서 테스트를 해봅니다.

 

 

 

전방과 후방 모두 전원이 잘 들어온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치가 모두 끝나고 밖에서 본 모습입니다.

영상이 정상적으로 녹화되는지 스마트폰 또는 노트북으로 확인을 해본 뒤에 설치하느라 뜯어놓았던 부분을 모두 다시 원래대로 되돌려 놓습니다.

 

 

 

 

정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설치가 모두 끝났습니다. ^^

 

사진 찍으면서 설치하려니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설치후 약 3개월 이후에 작성하는 블로그 포스팅입니다.

현재까지 아무 문제없이 잘 녹화되고 있어서 운전할 때 안심이 됩니다.

 

설치일 : 2014-04-25

 

 

2014/06/07 - [Review] - 아이나비 FXD900 마하 블랙박스 개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