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m UI DevDay 2008

Daum UI DevDay 2008

[ 2008년 05월 30일 (금) - Daum UI DevDay 2008 ]

회사 직원의 소개로 알게된 Daum UI DevDay 2008 세미나에 신청했습니다.
세미나는 지원자 중에 랜덤으로 추첨하여 갈 수 있는 자격을 받게 됩니다.
직원 7명이 신청했는데 나랑 팀장님만 추첨되었습니다.
그것도 저와 팀장님 접수를 모두 제가 했는데 둘 다 되었다는 거죠.
전 럭키가이인가 봅니다. ^-^v (사원카드도 7번...ㅋ)


프로그램 시간표

프로그램 시간표

세미나는 Session1과 Session2로 나누어 있으며 표를 보면 아시겠지만
Session1은 대체적으로 디자이너를 위한 세미나였고
Session2는 개발자를 위한 세미나였습니다.
개발자인 저는 당연히 Session2를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Daum UI DevDay 2008

Daum의 UI 기술력


우선 대회의실에서 모여 잠깐동안 Daum 이라는 회사에 대해 소개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였더군요. 이 중엔 Daum 직원들도 많았습니다.
같은 직종의 사람들이 한 자리에서 듣게 되니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집니다.

JRIA Widget 구현의 핵심

JRIA Widget 구현의 핵심

첫번째 세미나.
JRIA Widget 구현의 핵심이라는 주제로 시작되었습니다.
JRIA... Javascript RIA 라는 걸 배웠습니다.
개발 4년차이면서 JRIA라는 걸 처음 들어보는 군요.
저의 무지함과 나태함이 정말 부끄럽습니다. ^^;;
Javascript / DOM / Event Handling / Design Pattern / Widget에 대해 들었습니다.
요즘 한창 뜨고 있는 컨텐츠 중의 하나인 WIdget(위젯)에 대해 중요성을 느꼈고
기회가 된다면 웹 개발시에 Widget을 개발해 보고 싶네요.

액션스크립트3.0에 대한 개발자들의 호기심

액션스크립트3.0에 대한 개발자들의 호기심

액션스크립트3.0에 대한 개발자들의 호기심
두 번째 세미나.
위의 사진의 스크린은 Flash로 3D를 구현한 모습입니다.
게임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RIA와 Silverlight2

RIA와 Silverlight2

RIA와 Silverlight 2
요즘 계속 들리고 있는 RIA와 Silverlight.
나도 최근 FLEX를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Silverlight에 대해서도 조금 관심이 있었는데 좋은 기회였습니다..
FLEX와 Silverlight에 대해 세미나를 들으면서 나에겐 FLEX가 맞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FLEX는 일단 C언어 계통의 프로그래머라면 친숙할 것입니다.
C언어 계통이라 함은... PHP, JAVA, C, C++... 등등...
저도 C언어쪽이 좋습니다.
Silverlight는 FLEX와 다르게 .net(닷넷) 기반입니다.
.net 개발자라면 이 부분이 더 친근함을 느낄 것 같습니다.

암튼 FLEX는 이미 많이 보급된 상태이고...
Silverlight는 MS에서 발표한지 얼마 안되어 최근 2버전의 베타판만 나온 상태이니만큼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MS의 힘 다들 아시죠? MS가 Silverlight 홍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MS가 밀고나가면 그것이 곧 법(?)같은 거라서 Silverlight는 반드시 알아야 하는
분야가 될 것입니다.
FLEX를 공부 많이해서 잘 다루게 되면 Silverlight에 대해서도 공부해야겠습니다.

AJAX 채팅 애플리케이션 구현

AJAX 채팅 애플리케이션 구현

AJAX 채팅 애플리케이션 구현
AJAX를 이용한 채팅 애플리케이션의 프로그램 로직에 대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중요한 설명들이 많았음에도 앞에서 설명하시는 분이 노트북만 보고 말씀하셔서
조금 지루하지 않았나 싶네요.
그래도 좋은 정보는 머리 속에 담아 갑니다.^^

써드파티 Web Application 개발

써드파티 Web Application 개발 (FF Ext, Opera Widget)


써드파티 Web Application 개발 (FF Ext, Opera Widget)
이 시간은 저와는 조금 다른 분야가 아니었나 싶었습니다.
설명하시는 분이 여러면에서 준비를 많이 하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Fire Fox와 Opera에 Xml형식의 코드로 프로그램을 짜서 플러그인과 같은 프로그램과
위젯을 브라우저에 껴 넣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에 대해 들었습니다.
설명하시는 분이 절대 어려운 거 아니라고 해보면 쉬울 거라고 말씀하셨는데
예제로 보여주시는 코드를 보니 저도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한 번 해보면 첨엔 애먹을지도.. -_-;;;)

Front-End 성능향상 Tip

Front-End 성능향상 Tip


Font-End 성능향상 Tip
웹 개발할 때의 웹페이지 로딩 시간을 빠르게 해주는 Tip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요즘 시대에 화려하면 무조건 좋아라하는 클라이언트들... RIA... 많은 기능들...로 인해
웹페이지 점점 무거워짐에 따라 로딩이 느려지는게 사실입니다.
이 시간을 통해 여러가지 간단한 Tip들에 대해 설명을 들었고, 앞으로 작업하는 데에 있어서
신경을 써야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위의 사진에 보면 추천도서를 알려주셨네요.
한 번쯤 읽어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기념품과 명찰...
근데 경품에서는 하나도 안 뽑혔다는.. ㅡ.ㅡ;;;
(아놔~ 이래서 내가 로또 안하는 거야....ㅋㅋㅋ)

마치면서....
Daum UI DevDay 2008
시간이 짧았기에 많은 걸 공부했다기 보다는
정말 내가 공부할 것이 산더미같이 많구나... 라는 긴장감을 얻고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Daum과 같은 큰 기업에서는 개발자만 500명이 넘고,
각 분야에 따른 전문가가 각각 있으니 신 기술이 나오면 그에 따라 빠르게 대처도 하고
누구보다 미리 준비해서 컨텐츠를 발표하고....
제 부족함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더 분발해서 개발자로 능력을 쌓아야겠군요.
암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생기면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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