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REMIX 08 - Beyond RIA

2008년 06월 11일(수) 09:00 ~ 17:40 -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3F)

Microsoft에서 REMIX 08 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주된 내용은 Silverlight를 이용한 사례와 사용방법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세미나

Microsoft REMIX 08

UX에 대하여

UX에 대하여


UX(User eXperience : 사용자 경험)란 사용자가 제품 또는 서비스를 통해 사용하는 방법이나 느끼는 것이라 한다. 그리하여 UX는 UI(User Interface)를 통하여 대부분 경험하고 느끼게 된다.UX를 자칫 외관의 화려함에 너무 치중하여 기능이 제구실을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관뿐만 아니라 기능도 중요하다. 사용하기 편리하고 즐거우며, 기능을 사용하기에 편리한 구조를 갖는 것이 좋은 UX가 아닐까 생각한다. 위의 사진은 UX의 조건이라 할 수 있는 단어들이다.


Talk Show 진행 방식의 Silverlight 적용사례

Talk Show 진행 방식의 Silverlight 적용사례


Talk Show 진행 방식으로 진행된 Silverlight 적용사례를 보여준 시간.
Talk Show 컨셉으로 진행된 방식이 지루하지 않았고 집중할 수 있었다.

innotive의 장태환 부사장님이 나와서 Silverlight를 적용한 CCTV를 설명하였다.
위의 사진은 세미나실의 현황을 한 눈에 보도록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화면이다.
곳곳마다 네모난 화면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확대되어 보여지게 된다.

CCTV를 통해 보여지는 세미나실

CCTV를 통해 보여지는 세미나실

Silverlight를 적용한 CCTV

Silverlight를 적용한 CCTV


한 화면에 여러 CCTV를 볼 수 있다

한 화면에 여러 CCTV를 보여지고 있음에도 느린감이 없다.


WPF(Window Presentation Foundation) + Silverlight를 접목시킨 프로그램이다.
한 화면에 여러 CCTV화면을 실시간으로 재생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끊김없이 보여주고 있다.
확대해서 보고 싶은 화면을 클릭하면 Silverlight의 DeepZoom 기능으로 확대되며
동영상 재생에는 Silverlight Player를 이용했다.
CCTV화면이 저화질이 아닐까 생각했지만 확대해도 깨짐이 없는 고화질이었다.
서버 컴퓨터의 OS는 Windows 2008 이며 innotive의 Solution을 이용하면
한 대의 서버에서 300개의 동영상 스트리밍이 가능하다고 한다.

Silverlight로 제작한 고객맞춤서비스

Silverlight로 제작한 고객맞춤서비스


MegaZone에서 제작한 고객맞춤서비스 프로그램이다.
Silverlight로 제작하여 한 화면에서 다양한 휴대폰 기기의 정보를 검색하여
찾을 수 있도록 되어있다.

동영상 서비스

동영상 화면에 광고(PPL)와 화면과 관련된 정보를 담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 Silverlight 중에 가장 소개가 많이 되었던 동영상 서비스.
동영상을 통해 관련된 정보를 보여주고, PPL과 같은 광고를 넣음으로 많은 이익을 창출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현재 Mnet이나 KBS. SBS 등의 업체들은 이미 Silverlight 기술로 동영상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PIP 기능

PIP 기능을 보여주고 있다

또 하나 놀라웠던 것은 동영상 서비스 중에 PIP기능이 지원된다는 점이다. 오른쪽의 목록을 마우스로 드레그하여 화면에 올려놓으면 동시에 2개의 영상을 볼 수 있는 PIP기능이 실행된다. 또한 작은 화면을 클릭하면 큰 화면의 영상과 교체되어 반대로 보여지게 된다.

이것을 보며 "과연 FLEX도 똑같이 구현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머리 속으로 생각하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 막상 개발해봐야 알 것 같다.

Silverlight로 제작한 사진첩 테마 기능

Silverlight로 제작한 사진첩 테마 기능

싸이월드의 적용 사례이다. 우리가 사진을 올릴 때에 태그도 같이 입력하여 같은 종류의 사진을 묶는 것처럼
테마별로 사진을 묶는 기능을 해주는 서비스이다. 아직 테스트 중이고 곧 발표 한다고 한다.

Silverlight로 제작한 사진첩 테마 기능

Silverlight로 제작한 사진첩 테마 기능


사각형으로 나뉘어진 구조는 템플릿 형태로 여러 개가 존재하여 선택할 수 있으며
사진을 마우스로 드레그하여 자신이 원하는 위치에 놓을 수 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 서비스를 보았을 땐 그다지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
싸이월드가 asp나 .net 기반의 웹사이트이기 때문에 Silverlight를 사용했겠지만
굳이 이건 Silverlight로 제작안하고도 AJAX로도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이다.
Silverlight를 사용한 이유를 좀 알고 싶다. -_-;;;

Photo Live

Photo Live


Silverlight로 Photo Live라는 서비스를 만든 사례이다. 이것 또한 주목했던 사례 중 하나였다.
매일 보는 인터넷 신문이나 이미지 게시판에 이런 기능을 넣는다면 좋을 듯 싶다.

Photo Live는 예를 들어 신문을 보는 중에 사진 크기가 작아 잘 안 보일 경우 Silverlight의 DeepZoom기능을
이용하여 확대하여 자세히 볼 수 있다. 또한 사진 기자들이 찍은 필름은 적어도 가로 사이즈가 4000px 이상되는
크기이기 때문에 확대해서 보기에 좋을 듯 하다. 그리고 하나의 기사에 대해 사진 기자들이 찍은 사진이 1장이 아니고 여러 장이므로 그 연관된 사진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나중에 기회되면 FLEX로 개발해 봐야겠다.

Photo Live

Photo Live

우리 태희씨를 예제로 보여줘서 너무 좋았다는....ㅋ
위의 사진처럼 하나의 기사에 관련된 김태희의 여러 사진을 볼 수 있다는 것...
그리고 확대도 가능하다는 것...
간단하지만 필요한 저런 기능. 참 매력이 있다.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협업 세미나 중...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협업 세미나 중...


MegaZone에서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협업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세미나 발표를 하였다.
위의 그림은 Silverlight의 제작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Silverlight를 공부해 보지 않은 나로서는 조금 이해하는 데에 어리버리했다.
과정을 보면 Microsoft Expression Design 으로 일러스트나 포토샵과 같이 디자이너
디자인 한 후에 XAML 파일을 개발자에게 전달한다.
전달받은 XAML 파일을 Microsoft Expression Blend개발자가 Flash와 같이
움직임(효과)을 만들 수 있다.
그 다음 Microsoft Visual Studio 2008로 마무리를 하는데... 이해가 덜 된 상태라
정확히 어떤 역할인지 모르겠다. XAML과 Server단의 중재자 역할인 Control부분을 개발하는 부분인
것 같다.

암튼... 뭐 이래 많은 프로그램으로 개발을 해야하는 건지...
역시나 Microsoft Expression Studio와 Microsoft Visual Studio를 반드시 구매해야만 한다는
홍보가 많이 보이고 있다.

아직은 공부하는 단계라 FLEX와의 차이점을 비교하려 했지만 지식이 부족한 관계로 어떤게 좋다라고
딱히 할 말은 없다. 하지만 FLEX와 Silverlight는 반드시 향후에 WEB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들이 알아야
할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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